박보검님, ‘보검 매직컬’에서 꼬마 손님 머리 손질하며 연장 근무 끝에 완전 방전! 바리깡 소리에 움찔하는 꼬마를 위해 핸드폰까지 동원하는 세심함… 체력 끝까지 쓴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