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목동 얼짱 시절을 회상 !

목동 얼짱 시절을 회상 !

보검 씨는 안 그러잖아"라고 하자 박보검은 "저는 여럿 여심"이라고 말하다 웃음을 터트렸다.
이를 듣던 이상이가 "데뷔 전에 인기 많았냐"고 묻자 박보검은 "학창 시절에 빼빼로 데이, 밸런타인 데이 그럴 때 조금 받긴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 보러 온다고 다른 학교에서도 오고, 교문 앞에서 기다리고, 그냥 동네에서 제 이름 모르는 사람 없을 정도였다"며 인기를 자랑했다. 진짜로 그럴수밖에 없는듯여 ㅎㅎㅎ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