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첫 어린이 손님 커트에 도전했다. 바리깡 등장에 긴장감을 드러내자 박보검은 일부러 노래를 부르거나 영상을 보여주며 풀어주려 했다. 이때 만화 보느라 숙여진 고개에 박보검 “어려워. 아기 머리 어렵다”, “무서워”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이상이 도움으로 신속하게 커트한 박보검은 바로 옆으로 옮겨 어린이 손님의 어머니 드라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