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님의 가족사에 자세히는 몰랐는데 초등학교 4학년때 어머니를 여윈것을 알았습니다. 저렇게 해맑게 웃는 착한심성의 보검님이 곱게만 사랑을 듬뿍받고 크셨을꺼라 생각했습니다. 보검님의 따뜻함이 더 소중하고 곱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