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이야기방] 박보검을 알면 알수록 더 좋아지네요.

박보검을 알면 알수록 더 좋아지네요.

 

보검님의 가족사에 자세히는 몰랐는데

초등학교 4학년때 어머니를 여윈것을 알았습니다.

저렇게 해맑게 웃는 착한심성의 보검님이

곱게만 사랑을 듬뿍받고 크셨을꺼라 생각했습니다.

보검님의 따뜻함이 더 소중하고 곱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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