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인원이 미용실을 찾았다. 뒷마을에서 소문듣고 온 할머니들이었다. 한 할머니는 "다들 주변에서 부러워 하고 있다. 박보검이 왔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또 그는 "우리 막내 같다"며 "이거를 큰 행복으로 생각하고 도전한 것 아니냐. 존경스럽고 대견하다"며 박보검을 칭찬
0
0
댓글 5
존경스러운햄스터F237115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진거 같네요 역시
박보검답네요 시청하면서 너무 좋습니다
불주먹첫째딸
이 예능 따뜻하고 좋아요
일단 국내 시골로 간 것도 마음에 들고요
출연진들도 너무 호감
찬란한거위M210498
보검님 점점 잘하더라구요~
다들 만족해하고 가니 좋네요!
자유로운독수리U217007
보검님 이제 점점 익숙해지고 여유가 생기는거 겉네요 할머님들과도 훈훈하게 대화하며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