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님은 지난 7일 26년 밀라노 동계 올림픽을 기념해 마련한 오메가 하우스 오프닝 갈라에 참석하셨습니다. 이날 블랙수트로 절제된 룩을 선보이셨는데 너무 신사답고 고급스러움 그 자체셨습니다. 앰버서더로 활동하시는 보검님이 브랜드 가치를 더 높여주시는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