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어느덧 '멋진 청년'이 '어른 연기자'가 되어버렸네요.

예전의 박보검 님은 제게 그저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참 '멋진 청년배우'였습니다.

반듯한 외모만큼이나 좋은 연기, 품성을 가진 청년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응원하고 있었지요.

어느덧 군대를 다녀오고 선택한 상품 중 '폭삭 삭았수다'에서의 모습은

청춘의 싱그러움을 넘어, 이제는 고독과 책임감까지 아우르는 진정한 '어른의 얼굴'을 보게 되었어요.

극 중 거친 풍파 속에서도 가족의 묵직하게 중심을 잡으며 극의 서사를 완성해 나가는 모습에서 그 존재감을 더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많이 연기의 폭이 커졌구나. 라는 것을 새삼스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니면, 제가 그의 폭을 너무 저의 마음대로 잡은 것인지두요.

다음에 어떤 작품을 연기할지. 너무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는 그런 연기자가 되어주어서.

대견하면서도 참 멋지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역시 그는 '멋진 배우'인 것 같네요.

 

어느덧 '멋진 청년'이 '어른 연기자'가 되어버렸네요.어느덧 '멋진 청년'이 '어른 연기자'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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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즐거운사자L133900
    연기 폭도 많이 넓어지셨죠
    앞으로도 더 대성하실듯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멋진 청년배우라는 표현 적절한것 같아요. 보검님 참 좋은 배우에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앞으로도 계속 멋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