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연기 기디됩니다 재밋겟네요
우리에게는 영화 <명량>으로 널리 알려진 김한민 감독님의 신작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에서 박보검 배우님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하여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2026년 3월 초에 벌써 첫 촬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배우 박보검이 김한민 감독의 신작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에 주연으로 출연하여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2026년 3월 초에 첫 촬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고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 박보검 님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박보검 님은 고구려 멸망 이후 노예 검투장에 던져진 채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고 생존을 이어가는 인물로, 박보검 배우님은 칠성 캐릭터를 통해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압도적인 검투 액션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노예가 된 박보검님은
‘전설의 검’을 차지하기 위한 검투 대회에 참가하며
처절한 사투와 함께 점차 민족의 영웅으로 성장하는 서사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르가 사극 액션 블록버스터인거 같습니다ㅎㅎ)
주원 배우님은 극 중 박보검 님과 대립각을 이루는 ‘계필하력’을 연기합니다.
일련의 사건을 계기로 고구려를 배신하고 적의 편에 서게 되면서
극의 갈등과 서사를 이끄는 핵심 캐릭터라고 합니다.
돌궐 대표로 동맹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하고 강인한 무사로,
주원 님은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정재영 님은 고구려 부흥군(다물군)의 수장 ‘흑수강’ 역을 맡아
혼란의 시대 속 중심을 지키는 리더의 모습을,
이선빈 님은 부흥군의 일원 ‘마야’로 분해 강단있는 면모와 액션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드라마 <소년시대>서 보여줬던 부여 흑장미 캐릭터의 '고구려' 버전이라고 생각해야겠네요ㅎㅎ)
베트남의 국민배우 쩐탄은 당나라 안동도호부 총관 ‘설인귀’ 역으로 등장하고,
영화 ‘파묘’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재철님은 거란의 전략가 ‘야율’을 분한다고 합니다.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선보이는 최귀화 님은 거란의 대족장 ‘대하진충’으로,
영화 ‘기생충’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명훈은 과거 요동성 문지기였던 ‘풍사’를 연기한다고 합니다. 이순원 님은 검투 대회의 총 진행을 맡는 설인귀의 책사 ‘적인걸’을 맡는다고!
(또 가수 비비님이 배우로서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고 하네요ㅎㅎ)
사실 김한민 감독님과의 인연이 처음은 아닌데요!
영화 <명량>에서 수봉 캐릭터로 출연했던 박보검 배우님이
약 12년 만에 김한민 감독의 작품에 주인공으로 다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리얼리티를 좋아하는 김한민 감독님과 함께
작품을 함께 하니 이번에도 박보검 배우님 고생을 많이 하실거같은 예감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