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N 예능 ‘보검 매직컬’ 이야기 많이 들리더라고요ㅎㅎ 박보검님이 직접 이용사 자격증까지 따고 조용한 마을을 찾아가 어르신들 머리를 손질해 드리면서 이야기도 나누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내용만 들어도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