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보검 매직컬 방송에서는 박보검님이 단발 커트 손님을 위해 가위 대신 바리캉을 들고 알바생 비와 함께 분주하게 움직였어요 ㅎㅎ 이번 회차에서는 단순한 이발소 영업을 넘어마을 주민들의 삶까지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