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이런 설산을 오르니까 더 설레고 재밌다"며 콧노래를 불러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1시간 반 만에 목표 지점인 중봉에 도착했으나 눈보라에 가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풍경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다들 대단한것같아요 ! 저렇게 눈오고 바람불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