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빗대 들고 산적 먹방 보검님 귀여워요 !ㅎㅎ 세 사람은 갈빗대를 들고 산적 먹방도 선보였다. 곽동연은 이를 사진에 담아 추억으로 남기고자 했는데, 오물오물 고기를 씹고 있는 박보검을 찍던 곽동연은 "형 지금 미소년이다. 산적 해줘"라고 부탁했고 박보검은 바로 한껏 험한 표정을 연기하며 '미소년 산적'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