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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님 어린시절 엄마가 돌아가셨군요
살면서 얼마나 그리웠을까요
이렇게 이쁘고 반듯하게 크신거알면 하늘에서 어머님이 좋아하실꺼예요
어릴때 엄마가 자기를 많이 찍어주셨지만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 그게 슬펐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