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은 전면을 바라보는 대신 살짝 옆으로 몸을 돌린 채, 떠오르는 태양과 같은 방향을 응시하고 있다. 눈가에는 편안한 웃음이 머금어져 있고, 입꼬리는 조용히 올라가 있다. 과장된 포즈 없이 자연스럽게 선 모습에서 새해를 담담하게 맞이하는 마음가짐 너무 보기좋네요 ! 새해에도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