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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님이 마니또 클럽에 나와서고윤정 씨를 위해 두쫀쿠를 만들었네요ㅎㅎ
피스타치오 껍질도 직접 까고손이 많이 가서 비싼 이유가 있네라며 정성까지 보여주고
전완근 펌핑하며 고윤정 씨 보고 있죠?팬들 웃음 터진 장면, 진짜 귀엽고 훈훈하네요~~
고윤정님에게 줄 두쫀쿠를 만들었지요. 정성을 쏟아 붓는 해인님 멋집니다.
두쫀쿠 손이 많이 가죠 해인님 열심히 만드는 모습 보기 좋네요
두쫀쿠를 정말 열심히 만들었지요. 온 힘을 다해 정성스럽게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