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매력적인 캐릭터 맡았어요.. 웃지않으면 굉장히 차가워보이는 것 같은데.. 또 웃으면 너무나도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하는 장기용님입니다.. 이번 캐릭터는 멋지고 웃기고 매력적인 캐릭터네요... 섬세한 감정변화와 좋아하면 안되는 사람에게 자꾸 마음이 가는 것을 참지못하는 것을 너무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캐릭터 너무 잘 소화하는 장기용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