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모습에서 다시 또 단종 이홍위가 보입니다 ㅜㅠ 진짜 노력 많이 하신 작품인데 관객 천만을 넘어 이천까지 노려보고 있는 이 상황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지훈님 이걸로 탄력을 잘 받아 계속 흥하셨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