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 사는 40대여자예요
계모임으로 청양 놀러와서 고덕갈비 먹으러갔어요 . 팬션도착해서 팬션사장님이 저녁은 어디갈꺼냐고 해서 고덕갈비 예약했다고하니 ..가격대비 양이 적고 비싸다고한 경고가 있었지만.. 그곳엔 예약금을 받는 식당이라 ..예약금과 미리 예약으로 시킨 고기가 있어 ..
어제 저녁에 먹으로 갔어요
고기는 다 맛있지요 .암퇘지 양념갈비 ..양념소갈비..생갈비...맥문동갈비 이렇게 먹었어요
된장찌개도 먹었는데 ..제 입맛에는 짜더라구요
서비스로 주신 양념게장도 별로였고
서비스로 주신 봄나물 세가지는 맛났어요
가성비가 떨어지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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