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삵A1785294
전 강아지만 키워봤는데 요즘 고양이들이 그렇게 귀엽더라고요 아깽이들하고 다녀오면 저절로 힐링 될듯해요
충북 거주하는 40대 여 입니다
아이들때문에 자주 가는 고양이카페 소개해요
상호명이 아이캣유 에서 쵸이캣으로 바뀌었습니다
몇달만에 가니 새로운 고양이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중 정말 작은 아깽이들이 많아서 눈에서 꿀 떨어지게 보고 왔어요
고양이 종류도 다양하고 공간도 매우 넓어요
오락실, 코인코래방, 만화방, 에어바운스 등도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어서
몇시간은 순삭이랍니다
날이 너무 추워서 어디갈지 고민이라면
이런 고양이카페에서 힐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