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장미P1756370
넘 좋아요 다시듣고싶은 노래
어느날 방송 채널을 들리다가
상큼한 장면이 나와서 심장이 멎었다
저는 원래 트로트를 별로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젊은 세대가 나와서 새로운 편곡으로 젊음믈 노래하는것을 본 순간 나는
폭 빠져버렸다
여행가자고 하면서 리딩을 하니 다함께
따라서 기차여행을 줄서서 춤을추는가 하면 나영가수의 손짖 몸짖이 왜 그리 귀여운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새로운 MZ트롯이 점점 더 개발되어 젊음이 함께하는 트롯트가 안착했으면 합니디 (늘푸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