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거주하는 40대 여 입니다 날이 포근해지니 걷다보면 벌써 땀나요 시원한 프라페 생각나서 쿼드커피 들렀습니다 동네에 카페가 많지만 쿼드커피는 가게에 적힌 말처럼 싸고 많고 맛있어요 ㅋ 그래서 맘 편히 가기 좋네요 오늘은 아이 취향으로 민트초코프라페 먹었는데 4300원 나왔어요. 가격 괜찮죠 시원한 음료 생각날때 가보세요 두쫀쿠도 팔더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