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쌓아놓고 살아요

충청도 사는 50대입니다 어느날 부턴가 치약 화장품 헤어제품등을 쟁여두는 습관이 생겼는데 이젠 강박이 된것같아요 점점 품목도 늘어나서 좀 걱정이되요쌓아놓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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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저도 그래요. 뭔가 선반이나 정리함에 가득 차 있어야지 마음이 안심이 되네요^^;
    물품 수급 어려운 오지에 사는 것도 아닌데 참 왜 그럴까요... 
  • 수려한백합M242374
    음. 좀 쌓아두시긴했네요. 알고계시다면 이제부터 서서히 줄이시면 되지요
  • 혁신적인계피F232435
    이런 게 또 필요할 땐 똑 떨어져서 사람 난감하게 하죠 오히려 든든하고 안심될 것 같아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그래도 유통기한 기니까요 이정도는 갠찮죠
  • 발랄한자두Y212566
    치약같은 건 괜찮지 않나요
    미리 사서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완전 공감되어요. 저도 그래요. 넉넉하게 쌓아 두어야 마음이 편해요
  • 맑은곰W120508
    어머 저도그래요 ㅋㅋㅋ화장품도 그렇긴한데
    저는 생활용품을요 물티슈, 샴푸, 린스 이런것들 쟁여놔요
  • 밝은펭귄M117002
    많은 사람들이 쌓아두고 사는것 같아요. 넉넉하게 준비해 두어야 마음이 편한것 같아요
  • 호기심많은두루미U217033
    유통기한 잘보세요
    금방지나요
    • 찬란한거위Y583898
      작성자
      쌓아놓고 저만 쓰는게 아니라 지인들에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 비는 만큼 또 채움니다
  • 활기찬거미Q229093
    쟁여쟁여병이 저도 있어서요
    정말 큰일이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이제부턴 쓰고 사보셔요 더기분좋을거에요
  • 당당한퀴니피그U223923
    그러다보면 사용기한 지나서 못쓰는게 많더라구요
    기한 잘 따져서 사용하세요~~
  • 명랑한삵A125532
    심각하지 않으면 괜찮은 거 같아요. 언제 단종 될 지도 모르잖아요.
  • 원대한거북이P210410
    저도 어쩌다보니 엄청 쟁이게 되더라고요 빨리 써야하는데 말이죠 
  • 부드러운다람쥐A195030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제 정리좀 하려구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저도 바구니에 쌓아놓고 지낸답니다 
  • 행복한강아지H218103
    쟁여놓는거 저랑 똑같네요
    저도 생필품 같은건 쌓아놔야 맘이 편해요
  • 활기찬거미Q251193
    저도 식구가 많아서 쟁여놔요 떨어지면 불안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하나씩 사다 놓고 안쓴 화장품 몇개인니 몰라요
    화장품 정리 잘하시네요 
  • 신나는바나나K127640
    저도 엄청 쟁여놔요 버릇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