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저도 그래요. 뭔가 선반이나 정리함에 가득 차 있어야지 마음이 안심이 되네요^^; 물품 수급 어려운 오지에 사는 것도 아닌데 참 왜 그럴까요...
충청도 사는 50대입니다 어느날 부턴가 치약 화장품 헤어제품등을 쟁여두는 습관이 생겼는데 이젠 강박이 된것같아요 점점 품목도 늘어나서 좀 걱정이되요
저도 그래요. 뭔가 선반이나 정리함에 가득 차 있어야지 마음이 안심이 되네요^^; 물품 수급 어려운 오지에 사는 것도 아닌데 참 왜 그럴까요...
음. 좀 쌓아두시긴했네요. 알고계시다면 이제부터 서서히 줄이시면 되지요
이런 게 또 필요할 땐 똑 떨어져서 사람 난감하게 하죠 오히려 든든하고 안심될 것 같아요
그래도 유통기한 기니까요 이정도는 갠찮죠
치약같은 건 괜찮지 않나요 미리 사서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완전 공감되어요. 저도 그래요. 넉넉하게 쌓아 두어야 마음이 편해요
어머 저도그래요 ㅋㅋㅋ화장품도 그렇긴한데 저는 생활용품을요 물티슈, 샴푸, 린스 이런것들 쟁여놔요
많은 사람들이 쌓아두고 사는것 같아요. 넉넉하게 준비해 두어야 마음이 편한것 같아요
유통기한 잘보세요 금방지나요
쟁여쟁여병이 저도 있어서요 정말 큰일이네요
이제부턴 쓰고 사보셔요 더기분좋을거에요
그러다보면 사용기한 지나서 못쓰는게 많더라구요 기한 잘 따져서 사용하세요~~
심각하지 않으면 괜찮은 거 같아요. 언제 단종 될 지도 모르잖아요.
저도 어쩌다보니 엄청 쟁이게 되더라고요 빨리 써야하는데 말이죠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제 정리좀 하려구요
저도 바구니에 쌓아놓고 지낸답니다
쟁여놓는거 저랑 똑같네요 저도 생필품 같은건 쌓아놔야 맘이 편해요
저도 식구가 많아서 쟁여놔요 떨어지면 불안해요
하나씩 사다 놓고 안쓴 화장품 몇개인니 몰라요 화장품 정리 잘하시네요
저도 엄청 쟁여놔요 버릇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