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이가 끓여준 미역국

대전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네요.

아이가 어젯밤에 열심히 끓여 놓은 미역국.

아침으로 한사발 떠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제 다 컸네요.

아이가 끓여준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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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동동엄마
    와 부럽네요! 언제쯤 저도 받게 될가요? 정성가득 미역국이네요^^ 늦었지만 생신도 축하드려요!
  • 신비로운딸기I120844
    와우 효자네요 맛있게 드셨지요~
    저도 어머니 요리해 드린적 있네요 파스타 김치찜 볶음밥 짜파게티 짜장면등 해드렸네요
    계속 해드려야겠네요
  • 포근한꽃바늘Z129277
    생일 축하드려요 아이가 미역국 맛있게 끓여줬네요 
  • 맑은곰W120508
    어머! 생일 축하드려요!
    아들이 미역국을 끓여줬다니 너무 감동이네요
  • 아름다운양B205228
    생일에 자제분이 만들어준 미역국이라니 참 뿌듯할거 같습니다 비쥬얼도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 겸손한데이지K224282
    아이가 끓여주었다니 정말 기쁘시겠어요 ㅎ
  • 행복한강아지H218103
    미역국 너무 맛있어 보여요
    생일날 미역국도 끓여주고 너무 기쁘셨을거 같아요
  • 활기찬거미Q251193
    와 아이가 끓여준 미역국이라니.. 완전 좋은 아이를 두셨네요
  • 신선한람부탄H128767
    좋네요
  • 신나는바나나K127640
    아이가 끓여준 미역국이라니.. 너무 맛잇겠어요
  • 고요한캥거루F127811
    아이가 직접 끓였다니~
    너무 감동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