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사는 오십대 입니다 오랜만에 밤산책을 나왔어요 걸으니까 몸은 춥지않은데 두꺼운 장갑을 껴도 손이 시리네요 영하10도가 손가락으로 느껴지지만 그래도 기분은 상쾌합니다 걷다가 나무가지 사이로 보이는 초승달이 너무 이쁘기에 사진을 찍었는데 줌해서 찍을줄을 몰라서 이쁜 초승달이 그냥 밝은 점처럼 나왔어요 이제는 좀 배우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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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맑은곰W120508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초승달 이쁘네요 ㅎㅎ
어제 저도 저녁에 산책나갔다가 손시려워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찬란한거위Y583898
작성자
달로 봐 주시다니 눈이 좋으신게 아니라 마음이 좋으시네요
신비로운딸기I120844
핸드폰 카메라 누르시고 나오는 화면 왔다갔다 하시면 늘렸다 줄었다 합니다 갤럭시는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