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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티아니고 에프인데
드라마초입 유슬기가 자기인생 소개하는데
너무 최악의 설정아닌가요
유치원에 소풍인지 갔는데 원복 안입고 옷다르게 입고 갔다고 고아가 되는 설정이라니 그리고 고딩되서는 마약 유통 알바까지 ...
캐릭터를 설정할때 납득이 어느 정도는 되게 설정하면 좋겠네요
작가가 슬기를 정말 최악의 환경에서 자란 아이란걸 이야기하고픈거라도
너무 비현실적 설정은 몰입을 망침
최악의 설정이기는 하지만 충분히 있을법한 스토리라고 생각해요. 마약이 생각보다 심각한 것이 현실입니다.
요즘 마약이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난리라서 넣은 설정인가봅니다 마약이 생각보다 심각하더라구요
요즘에 청소년들 사이에서 마약 엄청 유행해요 뉴스 좀 한번 보세요
요즘 사회이슈를 같이 넣은 것 같아요 최악의 설정이지만 현실 가능성이 있다는게 더 슬프네요
약먹고 공부하거나 거래하는건 현실에서도 있을법 하긴 해요
약 이야기는 현실적인거같아요... 요새 현실에서는 장난 아니더라구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요 어떻게 진행될까요
드라마 전개를 위한 설정이었어요 슬기의 유년시절이 너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