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문배마을로 봄나들이

구곡폭포 입구에서 오른쪽 능선길로 길을 잡아 40여 분 정도 오르면 산 정상처럼 보이는 분지마을이 나타나는데 이곳이 문배마을이다. 20,000여 평의 분지인 이곳 문배마을의 시골 풍경은 한 폭의 풍경화처럼 고향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마을의 형태가 마치 짐을 가득 실은 배모양을 해서 문배마을이라고 한다. 옛 화전민들의 마을인 문배마을에서는 고향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주민들이 운영하는 토속음식점에서 산채비빔밥과 손두부 등 등산 중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즐거도 있다.

 문배마을로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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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등산 중 별미를 맛볼 수 있나 보네요. 토속음식점에서 산채비빔밥과 손두부 먹는 즐거움 엄청 클것 같아요 
  • 호기심많은두루미X1850933
    문배마을 정보 감사합니다. 사진만봐도 마음이 평화로워지네요. 근처 식당의 토속음식점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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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로운독수리J249207
    마을의 형태를 보고 마을 이름이 지어진거군요!
    너무 신기하고 풍경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무한한오리T227820
    문배마을로 나들이 가셨군요
    마을이 잘 정돈 된 모습이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문배마을 풍경이 정말 그림 같네요~ 산채비빔밥까지 먹을 수 있다니 나들이 코스로 완벽해 보여요!
  • 신나는바나나L1817140
    문배마을로 가셧군요 등산하기 좋을 거 같네요 마사ㅣㅅ는 것도 먹으면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