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이랑 공유가 낚시하러 가는 거 자체가 이미 힐링이더라구요 둘이 배 타고 가면서 장난치고 설레하는 모습도 오징어 잡았을 때 리액션도 중간중간 서로 힘들었던 시기 얘기할 때도 위로하려고 애쓰는 느낌보다 그냥 옆에 있어줬다는 느낌이라서요 그래서인지 브이로그 보는 기분 들었어요 오랜만에 도깨비랑 저승이 같이 있는거 보니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