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제가 자주 다니는 카페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꾸며 놓았네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걸 새삼 또 느끼게 되네요.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올 한해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봤네요. 모두들 미리 크리스마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