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다 삼문점은 시립도서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도서관 이용할때 아이랑 이용하곤 해요. 퀴다라는 단어가 영어나 다른 나라말인줄 알았는데 순수 우리말이라고 해요. "음식을 몹시 탐하다"라는 뜻의 순수 우리말이라고 하더라구요. 점심피크시간에는 대기를 할 정도로 맛집이랍니다. 지인들과 종류별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다 너무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