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부쩍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네요. 저희 지역 백화점가니 크리스마스 장식을 팔더라고요. 연말 분위기 나고 너무 좋았어요!! 크리를 꾸미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