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미어캣I129138
해맞이 공원 다녀오셨군요, 해돋이 보러 올해는 꼭 가야겠어요
포항에 살고있는 30대 직장인 남성입니다.
주말에 호미곶 해맞이 공원 다녀왔어요. 쌀쌀한 겨울 바람 속 드넓은 초원과 바위 케이프가 장관이에요. 공룡 알 동상 사진 찍고 등대 산책하며 힐링 제대로했늬요.
특히 상생의 손 조각상 앞에서 손잡고 사진 찍으니 든든한 느낌이네요.
새해 일출 때 다시 갈 예정이에요. 새벽에 도착해서 해 뜨는 거 볼 거예요. 추위 대비 두꺼운 옷 필수고 주차 편해요. 연인·가족과 로맨틱 새해, 상생의 손처럼 서로 손잡고 소원 빌어요! 올해 여기서 기운 충전하러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