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앵무새N155401
합창단 공연이군요. 아름다운노래듣는 재미가 있어요
상주에 사는 30대 여성이에요.
지역문화 소식을 살펴보는데 재밌는 소식이 있네요
상주시와 안동시 대표 합창단이 18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첫 공식 교류음악회를 열었다고 하네요
경북권 공연계의 새로운 협력 모델이네요.
안동 나리어머니합창단, 상주시합창단, 상산초 예울림합창단과 금관오중주 ‘앙상블 일상’이 무대를 꾸몄다고 하고 클래식·OST·캐럴까지 아우른 다채로운 구성과 양 도시 합동 엔딩 무대가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이런 지속적인 문화연대 추진이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