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구미의 명물(?)하면 빼놓을수가 없는게 바로 농심 공장이죠^^;; 라면축제 등도 진행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공헌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취약계층에 라면 기부했다는 소식이 떴네요 700박스 약 1천100만원 상당 금액의 제품 기부했다고 합니다 훈훈한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이네요. 맛있는 농심 라면 겨울에도 자주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