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국립박물관에 갔어요. 옛날부터 교과서에서만 보던 그런 큰 종을 보니까 마음이 새로워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마음이 너무너무 새롭고 좋더라고요.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