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O207583
훈훈하네요 따뜻한 소식입니다
상주에 사는 30대 여성이에요
지역사회에도 정말 훈훈한 소식들이 많은 것 같아요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방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하네요
휴지와 커피믹스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청리면에 기탁했다고 하네요
좋은 이웃 사랑입니다
평소에도 화재 예방 홍보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안전 지킴이로써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고 하네요.
기사를 읽는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