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 사는 30대 여성이에요 시내쪽 시장에 티비에도 여러번 나온 맛집 있죠 남천식당이에요 시래기해장국 단일메뉴를 파는데 가격이 아주 훈훈해요 3천원 곱배기는 3천5백원 여기에 계란까지 들어가서 더 든든해요 아침5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는데 늘 사람이 가득합니다 사시사철 따뜻하게 마음을 채워줘요 주말이나 이런때는붐비는편인데 평일에는 그래도 잘 먹고 올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