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날씨도 좋길래 신년이고 해서 부산을 다녀왔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바다를 보니 속이 뻥 찌이는 것 같았어요. 절도 있었고 절에 많이 경치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사람도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도 너무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