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등산하다 지나만 다니다 예전에 가족들이랑 먹었던 게 생각나서 오랜만에 옛 생각 회상하고 나왔습니다. 카페 이름은 산 너머 구름 아래이고 여기는 브런치 특히 샌드위치가 유명한데 그래서 남은 거는 집에 포장해왔습니다. 간만에 다녀오니 좋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