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U46343
특별기획전 ‘울산 할머니의 보물상자’를 전시 흥미롭네요
울산박물관이 내년 6월28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Ⅱ에서 특별기획전 ‘울산 할머니의 보물상자’를 전시합니다
가족 체험 전시로, 지역의 생활문화와 설화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전시는 ‘둥둥 쿵쿵! 힘·소리·마을 놀이’와 ‘촤라락~ 바다·산·사람이 만든 이야기’ 등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는데요.
‘둥둥 쿵쿵! 힘·소리·마을 놀이’는 쇠부리놀이, 마두희, 매귀악, 병영서낭치기놀이 등 울산의 대표적인 전통놀이를 주제로 한 체험공간으로 마련됐습니다.
놀이 중 주요 동작을 체험해보기도 하고, 울산의 전통놀이와 민속놀이를 접목시켜 우리의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다니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보면 좋을듯 합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