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워서 한번씩 가는 곳이에요. 드라마 세트장이었지만 지금도 사람들이 자주 찾는 명소지요. 지난번에 여름에 다녀왔는데 겨울 풍경도 너무 이뻤어요. 바람이 불어 춥긴 했지만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드라이브 삼아서 가도 좋은 죽성성당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