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따뜻한 조개구이나 차 한 잔으로 몸을 녹이는 코스 넘 좋은 것 같아요. 해안 철길 코스 직접 가보고 싶어져요.
부산거주 50대 직장 여성입니다
옛 동해남부선 폐철로를 산책로로 조성한 이곳은 해안 절벽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감상하며 걷는 최고의 '바다 뷰' 코스입니다.
옆으로는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가 지나가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미포에서 출발해 청사포까지 이어지는 계답없이 길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장거리 산책임에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겨울 바닷바람이 다소 강할 수 있으니 모자와 목도리를 챙기는 것이 좋으며,
청사포에 도착해 따뜻한 조개구이나 차 한 잔으로 몸을 녹이는 코스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