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새해 맞이 걷기 장소, 미포~청사포 그린레일웨이 (해안 철길 코스)

부산거주 50대 직장 여성입니다

 

옛 동해남부선 폐철로를 산책로로 조성한 이곳은 해안 절벽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감상하며 걷는 최고의 '바다 뷰' 코스입니다.

새해 맞이 걷기 장소, 미포~청사포 그린레일웨이 (해안 철길 코스)
 옆으로는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가 지나가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미포에서 출발해 청사포까지 이어지는 계답없이 길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장거리 산책임에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겨울 바닷바람이 다소 강할 수 있으니 모자와 목도리를 챙기는 것이 좋으며, 
청사포에 도착해 따뜻한 조개구이나 차 한 잔으로 몸을 녹이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새해 맞이 걷기 장소, 미포~청사포 그린레일웨이 (해안 철길 코스)새해 맞이 걷기 장소, 미포~청사포 그린레일웨이 (해안 철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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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따뜻한 조개구이나 차 한 잔으로 몸을 녹이는 코스 넘 좋은 것 같아요. 해안 철길 코스 직접 가보고 싶어져요. 
  • 이상적인삵A1785294
    주변은 가봤어도 코스대로 걸어본적은 없는곳인데
    너무 예쁘고 좋네요 저도 다음에 산책 한번 가봐야겠어요
  • 고고
    건물 엄청 높네요
    불빛도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