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달맞이길 멋진곳이지요. 몇년전에 가본적있어요.
부산 거주 50대 직장여성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을 지나 언덕을 오르면 나타나는 달맞이길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길입니다.
특히 '문탠로드'는 달빛 아래 걷는다는 감성적인 테마를 가진 숲길로, 겨울 숲의 고요함이 매력적입니다.
소나무 사이로 비치는 겨울 바다의 일몰은 해운대 8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절경입니다.
산책로 주변에 개성 있는 카페와 갤러리가 즐비해 걷다가 추워지면 언제든 실내로 들어가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