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공연장과 가장 인접한 이곳은 나루공원을 중심으로 수영강변을 따라 길게 뻗은 산책로입니다.
강물 위로 비치는 센텀시티의 고층 빌딩 숲과 영화의 전당의 화려한 지붕은 부산의 역동적인 매력을 보여줍니다.
길이 아주 평탄하고 조용해서 공연 전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걷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특히 저녁 시간이 되면 강변을 따라 켜지는 은은한 조명들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어 '야경 명소'로도 손꼽힙니다.
벡스코에서 도보로도 이동이 가능한 거리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강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도심 한복판에서 뜻밖의 평온함을 마주하게 됩니다.
수영강을 보며 걷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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