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있는 40대 여성입니다. 아이와 방학동안 갈곳을 찾다가 발견한 민주항쟁기념관입니다. 어른입장에선 재미가 없지만 아이에게 민주주의가 그냥 얻어진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을 심어주기위해 한번쯤 가보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