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지역 이야기를 웹툰 서사로 풀어낸 점이 정말 인상적이고 말씀처럼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구미가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구미에 사는 50대 여성이에요.
지역에 살면서도 몰랐던 정보들이 많네요
암튼 구미시 홍보하는 브랜드 웹툰이 있더라구요
;록주의 거리'라는 웹툰인데 이게 벌써 3번째 웹툰이라고하네요
내용은 신인 걸그룹 리더가 여성국극단 창립 시기인 1948년으로 타임슬립해 명창 박록주를 만나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라고 하구요. 국악과 K-POP이라는 이질적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결합했다고합니다. 웹툰 후반부에는 구미의 관광명소와 지역 정보를 함께 소개해 콘텐츠성과 지역 홍보 효과를 동시에 확보했다고 하네요!
웹툰 전개 속에 구미의 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도시가 기억되는 구조를 완성한 점이 특징이라고하네요
정말 영리한 홍보 방식 같네요.
웹툰도 궁금해졌구요.
겨울에 방문하기 좋은 명소는 어느 곳이 있을지도 알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