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따님의 단골집이에요. 늘 가면 여학생들로 북적이는 곳이에요. 마라탕은 여학생들의 최애메뉴인거 같아요. 전 향이 싫어서 그닥이네요. 오늘도 보기만 했어요. 탕화쿵푸 마라탕 딸 때문에 자주 오는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