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사는 30대여성입니다. 얼죽아였는데 이번겨울은 너무 춥더라고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마시고 왔습니다. 집근처에 더벤티 있어서 자주 애용해요. 겨울에는 멀리가기 싫더라고요. 여러분의 최애 카페는 어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