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지요. 하지만 집에만 있을순 없잖아요. 가족들과 함께 산책겸 운동할겸 나와서 걸어보았어요. "월영교"라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목책교라고 하네요. 야경이 보기 좋다고 해서 나왔는데 생각보다 날이 너무 추워서... 하지만 돌아갈수가 없네요. 가족끼리 손 꼬~~옥 잡고 완주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