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적토마가 온다

적토마가 온다

울산박물관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을 

맞아 1.6~3.29일 까지 테마전 '적토마가 온다'

를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문화와 울산의 역사 속에서 말이 지닌 

상징적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병오년의 의미, 울산과 말, 운송수단 

말, 신이 된 말 등 4개의 주제로 나누어, 

2026년 병오년을 성장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조선시대 국가의 기동력을 책임지던 

군마(軍馬)의 본고장이자, 남목마성

(南目馬城)의 견고한 성벽 아래 전략적 

군사요충지로 붉은 말의 기상으로 병오년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赤馬雄飛>의 전시입니다.

관심 있는분들이 많이 관람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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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혁신적인계피E116935
    '적토마가 온다' 테마전 가서 보고 싶어지네요. 특별한 느낌 들것 같아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적토마가 온다' 테마전 멋질 것 같아요. 직접 가서 보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