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입니다. 해운대에서는 매년 빛축제를 한답니다. 올해의 컨셉은 우주인것같네요. 너무 늦은 저녁에 오면 더 예쁘겠지만 살짝걱정이되어 일찍 다녀왔답니다. 이른시간의 빛도 잔잔하게 예쁜것같네요. 이미 축제기간은 끝이 났지만 매년하니 내년에도 들리면 좋을것같아요.